한국노동조합연맹


[정치ㆍ사회연대] 이용득 위원장, 어기구 당진 민주통합당 후보 총력지원 나서
“반드시 투표하여 심판하여 주십시오”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민주통합당 평등노동본부장)은 이번 총선 유세 마지막 날인 10일 하루종일 막판 총력유세를 벌였다.

이용득 위원장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를 비롯한 후보들과 함께 오전 3시 30분에 은평구 수색동 안정운수에서 택시기사와 간담회를 갖고 총선승리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 이후 충남 당진으로 이동해 한국노총 출신 어기구 후보의 총력유세를 지원하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녁 늦게까지 시민들에게 어기구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당진 시장을 돌며 일일이 상인들과 악수를 하며 “시장에서 일하는 어머님의 아들, 당진의 아들 어기구를 꼭 지지해달라”며 “내일 반드시 투표하여 당진을 살리고 서민을 살릴 수 있는 진정한 실천하는 후보 어기구를 선택해  민생을 파탄낸 이 정권을 심판해달라”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어기구 민주통합당 당진 후보는 “국민의 생명도 지키지 못한 정권, 민생을 내팽개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4년을 기다렸다. 서민경제 파탄 더 이상 용서할 수도 없고 용서해서도 안된다. 이번에 심판해야 한다”며 막판 유세에서 기염을 토했다.

이어 “조금만 더 힘을 모아달라.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 뒤집어 질 수 있고 국민이 이겨야 한다”며 지지세의 결집을 호소했다.

이용득 위원장은 어기구 후보, 한정애.김기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유영철 한국노총 부위원장, 한광호 사무총장, 설인숙 여성담당 부위원장과 함께 늦은 시간까지 당진시내를 돌며 지원 유세를 펼쳤다.

/홍보선전/등록일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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